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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에 관련된 언론사 보도자료 내용 입니다.
  • [뉴시스]국제승마대회 MAX145CM 클래스 경주 우승 한국 이요셉
    기사입력 | 2016/04/26        뉴시스 기자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24일 렛츠런파크 서울 승마경기장(과천 한국마사회)에서 열린 ''Let’s Run Park CSI 2☆-W(FEI World Cup Jumping China League)'' 국제승마대회 제4경기에서 우승한 한국 이요셉 선수가 꽃다발을 들고 있다.

    본 대회는 사)대한승마협회와 국제승마협회(Federation Equestre Internationale, FEI)가 주최 및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FEI China League에 속해있는 중국, 홍콩, 대만, 한국의 총 4개국 선수만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 장애물 월드컵대회다. 2016.04.24.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photo@newsis.com
  • [아시아뉴스통신][국제승마대회 장애물경기] 방시레, 클래스 경주 우승
    기사입력 | 2016/04/26        박종혁 기자
    [국제승마대회 장애물경기] 방시레, 클래스 경주 우승
  • [스포츠조선]다음달 23일 대명컵 국제승마대회
    기사입력 | 2016/04/21        스포츠조선 기자

    다음달 23일 대명컵 국제승마대회

    강원도 홍천군은 대한승마협회·대명홀딩스와 함께 다음 달 23일부터 29일까지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2016 대명컵 국제승마대회''(총상금 3억3000만원)를 공동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장애물을 빠르게 넘는 스피드 경기, 유소년 경기 등이 치러지며 국내외 선수 48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 [OSEN]렛츠런파크 국제 장애물승마대회, 22일 개
    기사입력 | 2016/04/21        허종호 기자

      렛츠런파크 국제 장애물 승마대회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다. 22일부터 렛츠런파크 서울 승마경기장(과천 한국마사회)에서 열리는 ''Let’s Run Park CSI 2☆-W(FEI World Cup Jumping China League)''는 국제승마협회(FEI)가 주최 및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FEI China League에 속해 있는 한국, 중국, 홍콩, 대만 등 총 4개국 선수만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 장애물 월드컵 대회다. 지난해에도 렛츠런파크 서울은 국제대회인 ''Let’s Run Cup CSI 2☆Seoul 2015''를 개최해 총 7개국에서 30명 이상의 선수들이 좋은 기량을 펼쳤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제한된 인원만 초청돼 규모가 작았고, 조직위원회가 말을 제공하는 대여마 경기 방식으로 진행돼 해외 정상급 선수들의 참여가 다소 저조했다.

  • [연합뉴스]홍천서 국제승마대회 내달 23~29일 열린다(종합)
    기사입력 | 2016/04/21        이상학 기자
    총상금 3억3천만원…대명비발디파크 내 승마장

    (홍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도 홍천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상금이 걸린 승마대회가 열린다.  홍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에서 공모한 승마대회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홍천군과 대명홀딩스, 대한승마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6 대명컵 국제승마대회''는 다음 달 23일부터 29일까지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린다. 대회는 125cm의 장애물을 가장 빠르게 넘는 선수가 우승하는 스피드 경기를 시작으로 135cm(장애물 A Class), 140cm(그랑프리 S-1 Class), 145cm(그랑프리 S-2 Class) 경기, 유소년 경기 등으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 세계적인 해외선수 12명을 비롯해 국내 선수 16명, 청소년 20명 등 모두 48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 부대행사로 ''미디어 파사드 쇼''와 ''대명페스티발 오케스트라''의 연주, 유명 선수와 소노펠리체 승마선수단이 선보이는 마장마술 공연 등이 펼쳐진다. 말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공연도 다채롭다. 승마대회 전체 예산은 14억 원이며 상금 액수는 국내 승마대회 중 가장 많은 3억3천만 원이라고 홍천군은 설명했다.

  • [아시아뉴스통신]렛츠런파크 전국승마대회 마장마술 황영식 우승
    기사입력 | 2016/04/17        박종혁 기자

    대한승마협회가 주최 ㆍ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가 후원하는 렛츠런파크 전국승마대회에 지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마장마술 종목 개인ㆍ단체전 입상한 영광의 얼굴 모두가 한자리에 참여했다. 

    16일 경기도 과천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승마경기장에서 열린 제 45회 렛츠런파크 전국승마대회 ''''마장마술(St-Georges) 경기''''에서 황영식 선수가 우수한 성적으로 우승했다. 뒤를 이어 최인호가 2위, 김균섭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의 경기 종목은 마장마술(8개), 장애물경기(11개), 생활체육(2개), 유소년경기(3개) 등 다양하게 펼쳐지며, 오는 23~24일에는 국내 최초로 4개국이 참여하는 승마 월드컵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외 렛츠런파크 승마경기의 일환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승마대회가  ''''어린이 트랙경기'''' 예선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
  • [KNS뉴스통신]‘제45회 렛츠런파크 승마대회’ 오늘(15일) 개막
    기사입력 | 2016/04/15        권대환 기자

     
    ▲ 지난해 4월 진행된 ‘렛츠런컵 전국 승마대회’ 모습 <사진제공=한국마사회>

    [KNS뉴스통신=권대환 기자] ''''제45회 렛츠런파크 승마대회''''가 오늘(15일)부터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렛츠런파크 서울 승마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대한승마협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가 후원하는 이번 승마대회에는 국내 최대 참가 인원을 자랑하는 자리다.

    경기 종목도 마장마술(8개), 장애물경기(11개), 생활체육(2개), 유소년경기(3개) 등 다양하게 펼쳐진다.

    특히 23일과 24일에 진행될 예정인 국제대회 ''''승마월드컵''''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경기에는 국내외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참가해 145cm 높이의 장애물을 앞에 두고 짜릿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지난해에도 국제대회인 ''''Let’s Run Cup CSI 2☆Seoul 2015‘를 개최한 바 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았고 국제승마연맹(Fédération Équestre Internationale, FEI)의 공인도 받지 못해, 정상급 선수들의 참여는 다소 저조한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국제대회가 국제승마연맹이 공인하는 대회로 격상됐다.

    렛츠런 파크 서울 측은 “이번 국제대회의 성적 우수자는 국제승마협회 2016년 월드컵 결승(FEI World Cup Jumping Final 2016) 참가 자격도 얻을 수 있어 수준 높은 국내외 선수들의 참여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 렛츠런 파크 서울의 야간 벚꽃 축제 모습 <사진제공=한국마사회>

    국제대회인 승마월드컵에 참가하기 위해선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참가 말(馬)의 경우에는 국산 마는 국내 및 외국 여권을 소지하고 있거나 한국마사회에 기(旣) 등록되어 있는 말 중 최근 6개월 내에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을 마친 경우에만 가능하다.

    승마월드컵 출전 마는 여권을 소지한 말로서 2009년 이전 출생한 말일 경우에만 참가할 수 있다.

    한편 렛츠런파크 서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벚꽃과 함께하는 승마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승마대회 기간 동안 ‘숨겨진 벚꽃 명소’로 알려진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야간 벚꽃 축제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 [서울경제]"승마 큰 잔치 즐기세요"
    기사입력 | 2016/04/15        박민영 기자

    지난해 4월 렛츠런컵 전국승마대회 장애물경기. /사진제공=한국마사회

    ‘꽃도 보고 승마대회도 관람하세요.’

    제45회 렛츠런파크 승마대회가 오는 5월5일까지 경기 과천의 렛츠런파크 서울 승마경기장에서 열린다. 멋진 승마 경기는 물론 숨은 벚꽃 명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야간 벚꽃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승마대회다.

    15일 막을 올려 20일간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대한승마협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가 후원한다. 승마 이벤트로는 국내 최대 참가인원을 자랑하는 큰 잔치이기도 하다. 말의 리듬체조라 불리는 마장마술 8개 종목을 비롯해 장애물경기(11개)와 생활체육(2개), 유소년 부문(3개) 등 모두 24개 종목에서 기승술을 겨루게 된다.

    특히 오는 23일과 24일에 진행되는 승마월드컵은 마술(馬術)의 진수를 보여준다. 국제승마연맹이 공인하는 국제대회로 국내외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열전을 벌인다. 상위 입상자에게는 2016 국제승마협회(FEI) 월드컵 파이널에 출전할 자격도 주어지는 만큼 수준 높은 경기가 기대된다. 국내 대회에는 대한승마협회 등록 선수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월드컵의 경우에는 18세 이상이어야 참가할 수 있으며 출전마는 2009년 이전 출생으로 여권을 소지한 말이어야 한다.

    승마 이외에도 볼 거리가 많아 방문객은 눈과 입이 즐겁다. 우선 17일까지 열리는 야간 벚꽃축제에서는 형형색색의 경관조명과 벚꽃 물결이 어우러진 아름답고 몽환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다양한 메뉴의 음식도 판매한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승마대회와 연계해 풍성한 체험 거리도 준비한다. 앙증맞은 포니 승마체험을 비롯해 편자 던지기 게임, 미니호스 오감만족 체험 등이 온 가족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왕제기 차기, 신발 양궁, 다트 이벤트 등도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승마대회 주요 일정과 내용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민영기자 mypark@sedaily.com

  • [경남매일신문]함양중, 전국춘계승마대회 1위, 2위, 3위 석권
    기사입력 | 2016/04/14        경남교육청 기자

    함양중학교(교장 김철근)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전북 장수에서 개최된 제27회 전국춘계승마대회에서 2학년 한관형 선수가 장애물 비월 60class에서 1위, 80class에서 2위, 1학년 현주찬 선수가 60class에서 3위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대한승마협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엔 마필 300두, 550여명의 인원이 참여했으며 장애물, 유소년, 복합마술 및 국내승용마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장애물 경기 종목에서 1위, 2위, 3위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대회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도대표 선발전을 겸한 경기라 더욱 큰 의미를 가졌으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승마 경기가 올해 처음으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두 학생은 경상남도 대표 선수로 출전하는 기회를 획득했다.

    함양중학교는 여러 지역단체와 교육기부 협약을 맺고 다양한 스포츠클럽과 동아리를 운영하여 많은 교육적 성과를 거두는데 힘입어 2015년 12월 3일 중학교로는 전국 최초로 승마부를 창단하였고, 창단 이후 첫 대회 출전에서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어 학교 및 지역사회에 이름을 드높이고 있다.

    한편 함양중학교 김철근 교장은 선수들에게 격려와 축하를 전하고 “승마 선수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으며, 앞으로 다가올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대비하여 교직원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여러 지원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충북일보]충주여고 이수민, 제27회 춘계전국승마대회 3위 차지
    기사입력 | 2016/04/12        김주철 기자

    충북일보=충주] 충주여고 이수민(3학년)이 11일 끝난 제27회 춘계전국승마대회 장애물 경기에서 고등부 3위를 차지했다.

    이수민은 8~11일까지 전북 장수승마장에서 열린 제27회 춘계전국승마대회에서 151명이 출전한 장애물 C 클래스와 118명이 출전한 장애물 B 클래스 경기에 출전, 탁월한 승마기술을 발휘해 3위에 입상했다.

    (사)대한승마협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엔 마필 300두, 550여명의 인원이 출전해 국내 승마 최강자 자리를 놓고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수민은 충주시체육회 전무인 아버지 이종호(삼화버스 전무)씨의 권유로 초등6학년때 승마에 입문, 매주 주말마다 승마장을 찾아 연습을 한결과 2011년 제41회 전국학생승마선수권대회 장애물경기 1위, 2012년 제36회전국단체승마대회 2위, 제1회정기룡장군배전국승마대회 2위, 광복67주년기념전국승마대회 1,2위, 2013춘계전국학생승마대회3위, 2013년 제43회 전국학생승마선수권대회 겸 제1회 유소년전국승마대회 1,2위, 2013한화그룹배전국승마대회 2위,제8회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전국승마대회 2위 등의 성적을 올렸다.

    충주여고 홍순경 교장은 "평소 공부도 열심히 하는데다가 승마로 전국대회에서 3위에 입상, 학교의 명예를 빛내줘서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연습해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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